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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suis Koccily et j'ai une passion pour les langues (= 언어 덕후). Grâce à l'école, j'ai étudié : allemand, anglais, coréen, chinois et indonésien. Ça ne me suffisait pas, alors j'ai débuté intensivement l'espagnol et le suédois en 2025. Si je devais compter le nombre total de langues que j'ai essayé, le nombre monte à 18 langues (du serbe au samoan en passant par l'hindi). Puisque je sais que la majorité des personnes qui viendront ici seront des apprenants de coréen, je me dois d'écrire un petit texte dans cette langue :

고등학교 다녔을 때 한국어를 스스로 독학했어요. 당시에는 프랑스어로 된 한국어 강의가 거의 없어서 좋은 웹사이트 찾는 것이 힘든 일이었어요. 유용한 사이트를 찾았더니 마침내 행복해졌어요. 수업에서 한글과 한자를 섞어서 저는 한국어는 일본어와 마찬가지로 한자를 쓰는 줄 알았어요. (아마 그것 덕분에 몇 년 후 중국어를 학습할 때 한자를 무서워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그러나 초급 학생들에게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었어요. 영어로 검색해 보니 TTMIK 나타나고 발견했어요. 알다시피,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를 무척 배우고 싶어서 시도해 봤어요. 개인적으로 언어 배우기 늘 실패했지만 한국어를 달라서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TTMIK을 통해 레벨 4까지 공부하고 연습한 후 대학에 입학했어요 (전공은 한국어). 대학에서 다양한 학생을 만나고 중급 수준으로 향상될 수 있어서 사랑스러운 시간이었어요. 추억이 많아요.
아직 할 말이 남았는데요... 한국에 관심이 있지만 깊은 관심이 아니에요. 제가 한국어를 배운 것은 한국을 좋아하지 아니라, 언어 학습이 제 거다란 취미이기 때문이에요. 언어덕후라서 그래요.